수지경판나무모온실 새로 건설

대성구역에서

 

대성구역에서 산림복구사업에 크게 이바지할 로력절약형, 토지절약형의 수지경판나무모온실을 새로 일떠세우고 운영을 시작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무모생산을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하자면 현대적인 온실이 있어야 합니다.》

구역에서 자체의 힘으로 일떠세운 이 온실은 나무모생육에 필요한 온도와 습도, 빛세기 등을 자동적으로 조절할수 있게 되여있다.그리고 한명의 로력으로 나무모생산을 같은 면적의 일반온실에 비하여 2배이상 늘일수 있다.또한 계절적조건에 관계없이 한해에 나무모생산을 2회전이나 할수 있어 온실의 실용적가치는 크다.

투자를 아끼지 말고 나무모생산기지를 꾸리는데 필요한 조건을 원만히 보장할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구역에서는 해당 단위와의 련계밑에 온실건설을 힘있게 내밀었다.

구역책임일군들은 온실건설을 중요한 정책적과제로 틀어쥐고 완강하게 내밀었다.주 2차이상 건설현장에 나가 제기될수 있는 문제들을 포착하는 즉시 해당한 대책들을 세워주었다.이와 함께 화선식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면서 시공의 질을 철저히 보장하도록 요구성을 높여나갔다.

산림경영소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온실건설에 애국의 땀을 아낌없이 바치였다.1천여㎥의 토량을 처리해야 하는 등 품이 많이 들었지만 자기 힘을 믿고 떨쳐나 속도와 질을 다같이 보장하면서 공사를 다그쳐나갔다.또한 온실건설이 끝나는 즉시 나무모생산을 할수 있도록 그 준비에도 응당한 관심을 돌리였다.그리하여 착공의 첫삽을 박은 때로부터 70여일만에 온실건설을 끝내고 나무모생산을 시작하였다.

지금 구역산림경영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온실건설에서 거둔 성과를 새로운 도약대로 삼고 모든 산을 쓸모있는 황금산으로 만들기 위해 좋은 수종의 나무모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김성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