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건재품을

 

평양주철관공장의 그 어느 일터에서나 울려나오는 목소리는 하나이다.

건설의 대번영기가 펼쳐지는 조국의 벅찬 현실은 더 많은 건재품을 요구한다.

비록 몸은 건설장과 멀리 떨어져있어도 깨끗한 량심과 성실한 땀방울로 당의 구상을 받들어나가자!

이런 불같은 열정을 안고 공장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삼지연군건설장을 비롯한 중요건설장들에 보내줄 건재품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지금도 이들은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과감히 극복하며 질좋은 건재품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글 및 사진 고룡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