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조 베네수엘라볼리바르공화국대사관 개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주재 베네수엘라볼리바르공화국대사관이 개관되였다.

21일에 진행된 개관식에는 루벤 다리오 몰리나 베네수엘라외무성 부상과 일행, 마우리씨오 안드레스 바르디네뜨 따따 주조 베네수엘라 림시대리대사가 참가하였다.

외무성 부상 박명국동지, 관계부문 일군들과 우리 나라 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개관식에서는 우리 나라 애국가와 베네수엘라국가가 울리고 대사관명판이 제막된 다음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베네수엘라대사관이 개관된것은 세계의 평화와 안정, 국제적정의를 실현하려는 두 나라 인민들의 확고한 의지의 발현으로 된다고 하면서 친선관계를 계속 발전시켜나갈 립장을 표명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