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도 늦출수 없고 한순간도 소홀히 할수 없는것이 반제계급교양이다

착취계급에 대한 치솟는 증오와 분노를 금치 못하고있는 참관자들

-중앙계급교양관에서-


 

 

본사기자 김광림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