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문제에 대한 개입을 중지할것을 미국에 강력히 요구

 

홍콩특별행정구주재 외교부특파원공서 대변인이 20일 홍콩문제에 대한 개입을 중지할것을 미국에 강력히 요구하였다.

미국정객들이 홍콩문제에 간섭하는 황당한 궤변을 늘어놓으면서 걸핏하면 중미무역합의를 가지고 협박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그는 이에 대해 중국은 강한 불만을 표시하며 견결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미국의 일부 정객들이 랭전식사고방식과 패권주의를 완고하게 주장하며 흑백을 전도하고 중국내정에 란폭하게 간섭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어느 나라든 홍콩의 번영과 안정, 복리를 흥정의 《주패장》으로 삼는것을 반대한다고 언명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중국이 령토주권과 국가통일을 가지고 거래하리라는 헛된 망상을 가지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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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시민들이 20일 홍콩특별행정구주재 미국총령사관앞에서 항의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참가자들은 《미국은 홍콩을 분렬시키려고 획책하고있다》, 《폭동범죄의 괴수는 미국이다》라고 씌여진 프랑카드들을 들고 미국이 폭력사건에 적극 개입하여 오늘과 같은 홍콩의 혼란된 국면을 조작하였을뿐아니라 중국령토를 분렬시키려고 하였다고 비난하면서 미국이 속히 막후조종을 그만둘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집회조직자는 미국이 폭도들과 결탁하여 모든 책임을 특별행정구정부에 넘겨씌웠다고 하면서 미국의 적극적인 개입은 중국의 령토완정을 해치기 위한것이라는것이 불보듯 뻔하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모든 동포들이 더욱 굳게 단결하여 국가의 주권을 수호하고 《홍콩독립》세력을 단호히 물리쳐야 한다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