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보물고-로씨야의 아스뜨라한주

 

지난 12일 뚜르크메니스딴에서는 제1차 까스삐해경제연단이 진행되였다.까스삐해연안 5개 나라(로씨야, 아제르바이쟌, 이란, 까자흐스딴, 뚜르크메니스딴)가 회의에 참가하였다.

2018년에 로씨야와 기타 까스삐해연안나라들사이의 무역액은 3.5% 장성하였다.

이번 회의에 참가하여 연설한 로씨야의 메드베제브수상은 까스삐해연안국들이 합심하여 관광과 무역 등을 더욱 확대발전시켜나갈데 대해 언급하였다.계속하여 그는 제2차 까스삐해경제연단이 개최될 아스뜨라한으로 연안국모두를 초청한다고 말하였다.아스뜨라한주는 까스삐해로 흘러드는 로씨야의 기본강인 볼가강의 삼각주에 위치하고있다.《까스삐해연안의 베네찌아》로도 불리운다.면적은 스위스의 국토면적과 거의 같다.

로씨야사람들에게 아스뜨라한주가 무엇때문에 유명해졌는가고 물으면 서슴없이 수박과 물고기, 상어알때문이라고 대답할것이다.실지로 아스뜨라한주의 초원에서는 놀랄만큼 단 꿀수박이 자란다.맛과 영양분에 있어서 이 수박은 로씨야의 기타 지역들과 유럽에 있는 다른 품종의 수박들보다 훨씬 우월하다.

아스뜨라한주는 철갑상어로도 유명하다.로씨야에서 잡는 철갑상어의 70%이상이 아스뜨라한주에서 잡아들이는것이다.아스뜨라한철갑상어알의 우점은 공해에서 잡은 철갑상어알보다 그 맛이 더 좋다는데 있다.

아스뜨라한주는 400년동안 로씨야의 《수산물수도》로 되고있다.물고기자원의 고갈을 막기 위하여 주에서는 인공적으로 새끼철갑상어들을 키워 방류하고있다.

이 주의 발전은 천연자원개발과도 련관되여있다.아스뜨라한주에는 자연부원이 보기 드물 정도로 풍부하고 다양하게 분포되여있다.

아스뜨라한주는 《로씨야의 소금밭》으로 더욱더 유명하다.바스꾼챠크호수에는 독특한 소금매장지가 있다.바스꾼챠크호수는 식용 및 공업용소금생산기지로 되고있다.

아스뜨라한주와 련결되여있는 까스삐해의 대륙붕에서는 매장량이 풍부한 원유가스밭이 발견되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