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바외무상 미국의 대외정책 규탄

 

꾸바외무상 브루노 로드리게스 빠릴랴가 20일 트위터를 통하여 미국의 대외정책을 규탄하였다.

미국은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고 경제적불안을 조성하는 행위들을 끊임없이 감행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일방적인 제재와 다른 나라들에 대한 내정간섭, 인종주의적이며 차별적인 이주민정책은 세계에 불안정을 조성하고있다고 까밝혔다.

이에 대해 전하면서 쁘렌싸 라띠나통신은 미국이 60년전부터 반꾸바경제, 무역, 금융봉쇄를 실시함으로써 자기 나라의 발전을 가로막고있다고 폭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