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고한 애국의 마음 안고 절약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자

나라살림살이의 주인

 

◇ 5개년전략목표수행 증산돌격운동에서 앞장서나가고있는 단위들에는 공통점이 있다.

증산투쟁과 함께 절약투쟁을 강화하여 적은 투자로 큰 경제적실리를 얻고있는것이다.

천내리세멘트공장에서는 지난 시기 쓸모없이 버리던 페설물을 재자원화하여 많은 량의 원료와 연료를 절약하면서도 세멘트생산을 늘이고있다.희천제사공장에서도 경제사업을 최량화, 최적화하는데 힘을 넣어 4년전에 비해 생산을 1.7배로 장성시켰으며 생산원가는 30%이상 낮추었다.

최소한의 원가로 더 좋게, 더 많이 생산하는것은 실무적인 사업이 아니라 사회주의경제건설을 더욱 힘있게 추동하기 위한 중요한 정치적사업이며 인민경제의 내부축적을 늘임으로써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한 애국사업이다.

◇ 나라살림살이의 참된 주인, 바로 이 말속에 우리 당이 바라는 애국자의 모습이 비껴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사회적으로 절약투쟁을 강화하여 한W의 전기, 한g의 석탄, 한방울의 물도 극력 아껴쓰도록 하며 모두가 높은 애국심과 주인다운 태도를 가지고 나라살림살이를 깐지게 해나가는 기풍을 세워야 합니다.》

각 생산단위 일군들이 오늘의 증산돌격운동에서 중시해야 할 문제는 단순히 생산량 일면만이 아니다.증산수자에 못지 않게 중요한것은 원료와 연료, 전기를 비롯한 나라의 귀중한 재부를 극력 아껴쓰면서 더 많은 물질적부를 창조하는것이다.

개천탄광에서는 생산원가를 줄이는것을 단위별경쟁의 중요한 평가기준으로 정하고 5개년전략목표수행 증산돌격운동을 힘있게 전개해나가고있다.결과 4년전에 비해 석탄생산을 장성시키고 생산원가를 30% 낮추었다.

어디서나 이 단위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처럼 투쟁할 때 모자라던것도 남게 되고 나라살림살이에 보탬을 주는 재부가 늘어나게 된다.

◇ 최대한 증산하고 최대한 절약하자.

증산절약의 중요한 열쇠는 과학기술을 틀어쥐는데 있다.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생산공정을 높은 수준에서 현대화하며 최소한의 원가로 최대한의 실리를 얻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

경제조직사업을 과학적인 타산에 기초하여 짜고들어 랑비현상을 결정적으로 없애야 한다.경제적타산을 앞세워 무슨 일을 어떻게 하는것이 합리적인가 하는것을 구체적으로 따져본 기초우에서 사업을 설계하고 조직하여야 랑비를 없애고 로력, 설비, 자재, 자금을 효과적으로 리용할수 있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질적지표의 기준을 정확히 정하고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끊임없이 개선해나가야 한다.이와 함께 설비, 자재들을 빠짐없이 장악등록하고 입출고와 보관관리규정을 엄격히 지키며 설비들을 사장시키거나 혹사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한다.제정된 규정과 질서를 어기거나 국가사회재산을 조금이라도 랑비하는 현상에 대하여서는 강한 투쟁을 벌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