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대통령 미국의 미싸일철페조약위반행위를 비난,

보건부문사업을 개선할데 대해 언급

 

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이 21일 핀란드방문과정에 이 나라 대통령과의 공동기자회견에서 미국이 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미싸일철페조약을 이미전부터 위반한데 대해 비난하였다.

그는 이전에 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미싸일철페조약에 의해 금지되였던 지상배비형중거리미싸일시험이 최근 미국에서 진행된 문제와 관련하여 이 시험은 세계 및 유럽안전분야의 전반적인 상황을 격화시키고있다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그는 미국이 미싸일시험을 지내 서둘렀다는데 주의를 환기시키면서 로씨야에는 미국이 중거리미싸일개발을 조약탈퇴구실을 찾기 훨씬 전에 시작하였다고 주장할 모든 근거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미국이 유럽에 그러한 미싸일을 배비하려 하지 않는다는데 대해 들은적이 없다고 하면서 로씨야는 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미싸일개발에 착수할것이지만 미국이 이 미싸일을 배비하지 않는 한 자기 나라도 그렇게 하지 않을것이라고 말하였다.

1987년 12월 쏘련과 미국사이에 체결된 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미싸일철페조약은 미국측의 일방적인 탈퇴조치에 따라 지난 2일부터 자기의 존재를 끝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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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이 20일 보건부문 말단단위의 현대화문제에 관한 협의회에서 보건부문사업을 개선해야 할 필요성에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사람들은 여전히 말단단위의 사업수준과 질적측면에 만족을 느끼지 못하고있으며 환자들은 한심한 치료조건과 의사부족 등으로 불편을 느끼고있는데 대해 언급하면서 이러한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효과적인 해결책을 모색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의료분야에는 많은 문제들이 존재하기때문에 국가계획 《보건》의 실현에 할당된 자금은 신중하게 리용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