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권침해행위를 허용하지 않을 립장 천명

 

유엔주재 이란대사가 20일 유엔안보리사회 회의에서 한 연설에서 이란에 대한 제재압박을 강화하려는 미국의 시도를 단호히 규탄배격하였다.

그는 미국이 군사적주둔과 무모한 무기류입을 통해 중동지역에 불안전과 불안정을 조성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이란은 대결을 추구하지 않지만 나라의 주권을 침해하는데 대해서는 무관심할수 없으며 그렇게 하지도 않을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이란의 국경과 리익을 수호하기 위해 자기의 고유한 권리인 자위권을 단호히 발동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