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대통령 미국의 위협정책에 굴복하지 않을것이라고 언명

 

이란대통령 하싼 루하니가 22일 국방공업의 날에 즈음하여 국산제미싸일방위체계를 공개하는 의식에서 연설하면서 력사적과정의 정치적 및 법적측면에서 오늘처럼 취약하고 고립된 미국을 본적이 없다고 언명하였다.

그는 유엔안보리사회 회의에서 미국무장관이 이란을 반대하여 발언하였지만 지금 리사회에서 그 누구도 그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미국에 있어서 전례없는 절망적인 사태발전으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지역에서의 최근사태발전은 위험한 시기에 지역에서 꼬리를 사릴 나라는 바로 미국이라는것을 보여준다고 하면서 미국인들이 자기의 의사를 다른 나라들에 강요하려 하는것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미국인들은 힘으로 모든 령토를 차지하거나 구매하려 하지만 그러한 생각은 오늘의 세계에서 통하지 않는다고 강조하고 그는 미국인들이 선택하는 방식은 그릇된것이며 그것은 종당에 자기자신도 해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그는 이란정권을 교체하고 지배하는것은 실현될수 없는 망상이라고 하면서 이란국민이 미국의 위협정책에 절대로 굴복하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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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22일 국산제지대공미싸일체계를 공개하였다.

이 나라 대통령 하싼 루하니의 참가밑에 미싸일체계를 공개하는 의식이 진행되였다.

《바바르 373》으로 명명된 이동식미싸일체계는 65km의 고도에서 비행하는 목표들을 요격하여 격추시킬수 있다고 한다.

루하니대통령은 미국의 압력에 맞서는 이란의 힘이 더 강해지고있으며 이란인민은 적들의 음모책동으로 좌절감에 빠진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욱 분발해나서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이란에 대한 미국의 압력은 실패를 면치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이 이란을 굴복시킬수 있다는 어리석은 망상을 하였다고 조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