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아가는 달탐사열풍

 

여러 나라의 달탐사활동이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있다.

지난 시기 달은 지구주위를 돌고있는 유일한 천연위성인것으로 하여 우주탐사의 첫째가는 목표로 되여왔다.

1959년 1월 달과 우주연구를 위한 이전 쏘련의 자동행성간정류소 《루나-1》호발사로부터 시작된 달에 대한 탐사는 오늘날에 와서 더욱 활발해지고있다.

중국국가우주국의 한 고위관계자는 자국이 로씨야와 유럽의 해당 기관들과 공동으로 국제달과학연구기지계획과 관련한 토의를 하기로 초보적인 합의를 하였다는데 대해 밝혔다.

올해초 중국은 인류사상 처음으로 달탐측기 《상아-4》호를 달의 뒤쪽표면에 연착륙시키는데 성공하였다.앞으로 《상아》계렬의 탐측기들을 계속 발사하여 달탐사와 관련한 많은 계획을 실행하려 하고있다.

계획에는 2019년말을 전후하여 《상아-5》호를 발사하여 연착륙과 시료채집 및 귀환의 실현, 《상아-6》호를 발사하여 달극지역탐사, 달남극에서의 시료채집 및 귀환 등의 내용이 들어있다.이밖에도 《상아-7》호를 리용한 달남극에서의 지형, 물질성분조사 등의 종합적인 탐사를 계획하고있다.

얼마전 인디아에서는 달탐사를 위한 무인우주비행선 《챤드라얀-2》호를 성공적으로 발사하였다.2008년에 《챤드라얀-1》호를 처음으로 발사하여 달과 관련한 수많은 화상 및 탐측자료를 수집하였다.

우주과학분야 전문가들은 우주관광, 우주채광, 위성봉사업 등 이전에 환상소설에서 볼수 있던 개념들이 점차 현실에서 실현되여가고있다고 평하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