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위인들의 손길아래 끊임없이 강화발전되여온 인재양성기지들

창립 60돐을 맞는 각지 대학들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독창적인 사회주의교육사상리론을 내놓으시고 빛나게 구현하시여 력사상 처음으로 주체적이며 인민적인 사회주의교육의 본보기를 마련해주시였습니다.》

주체48(1959)년 9월 2일부 《로동신문》에는 《15개의 대학과 5개의 전문학교들이 신설 개교》라는 제목을 달고 9월 1일 공화국 각지에서 15개의 대학과 5개의 전문학교가 새로 일떠서 개교식을 진행한 기사가 실렸다.

기사에서는 여러 대학, 전문학교에서 신입생들을 맞아들여 수업을 시작한 소식을 싣고 이것은 우리 당 교육정책의 또 하나의 빛나는 승리이며 사회주의건설도상에서 우리 인민이 거둔 커다란 성과의 하나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원대한 구상과 발기에 의하여 여러 부문의 인재들을 키워내는 대학, 전문학교들이 창설된것은 우리 나라에서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는데서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

오늘 우리는 창립 60돐을 맞는 여러 대학의 자랑찬 로정을 더듬어보며 주체교육사에 아로새겨진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뜨겁게 되새겨보고있다.

 

기계기술인재양성의 모체대학의 긍지

평양기계종합대학에서

 

이 땅에 천리마의 기상이 나래치던 사회주의건설의 대고조시기 우리 당은 《철과 기계는 공업의 왕이다!》라는 구호를 제시하였다.

당시 강력한 중공업을 건설하는데서 나라의 금속공업과 기계공업을 빨리 발전시켜야 할 중요한 과업이 나서고있었다.

이 과업을 수행하는데서 기계기술자들이 노는 역할을 깊이 통찰하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기계공업성의 책임일군에게 기계기술자들을 양성하기 위한 대학을 큼직하게 내올데 대하여 가르쳐주시고 다음해인 주체48(1959)년 3월 1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상무위원회에서 기계대학을 새로 내올데 대한 원대한 구상을 펼쳐주시였다.

몸소 현지에 나오시여 대학터전까지 잡아주신 어버이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나라의 기계공업을 떠메고나갈 기술인재들을 키워내는 평양기계대학(당시)이 창립되게 되였다.

새 교사를 건설할 때에도, 새로운 기계를 만들었을 때에도 대학에 찾아오시여 교육자들에게 크나큰 사랑을 안겨주신 어버이수령님, 평양기계대학을 우리 나라에서 기계기술인재를 양성하는 모체대학으로 내세워주신 그 크나큰 믿음속에 대학은 부문별기계기사들을 키워내는 종합적인 기계대학으로 더욱 강화발전되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기계기술인재양성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대학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수많은 값비싼 실험설비들도 보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현지지도의 길에서 대학교원, 연구사들이 연구완성한 양말포장기를 비롯하여 여러 설비를 보아주시면서 높이 평가해주시던 그 영광의 날들을 지금도 이곳 교직원들은 잊지 못해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교육중시사상을 받드는 길에서 대학은 또 얼마나 몰라보게 전진해왔던가.

새로 일떠선 창전거리에 보금자리를 편 이 대학 교육자의 살림집에도 들리시여 교육자집안, 애국자가정이라는 값높은 칭호도 안겨주시고 공장, 기업소들을 찾으시여서는 교원, 연구사들이 이룩한 연구성과를 두고 못내 만족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사랑, 그 믿음은 대학일군들과 교육자들에게 비약의 나래를 달아주었다.

이렇듯 절세위인들의 뜨거운 은정속에 창립당시 3개의 학부와 수십명의 교원력량으로 첫걸음을 뗐던 대학은 오늘 2개의 단과대학과 10개의 학부, 기계설계연구소를 비롯한 여러 연구소를 갖춘 종합대학으로 장성강화되였으며 대학의 과학교육력량은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크게 이바지하는 교육자, 과학자집단으로 자라났다.

새 세기 교육혁명의 불길속에서 대학에서는 정치사상과목교수에서 새 교수방법을 창조하여 전국에 일반화하였고 교육행정사업의 정보화실현과 교육내용을 혁신하는데서 큰 전진을 이룩하였다.

대학에서는 종합적인 실험실습 및 첨단기술제품생산기지도 꾸려놓고 교육과 과학연구, 생산의 일체화를 실현해나가면서 사회주의강국건설에 적극 기여하고있다.

절세위인들의 손길아래 자랑찬 발전의 길을 걸어온 평양기계종합대학은 오늘도 기술인재양성과 과학기술성과로 자립경제의 토대를 굳건히 다져가는 길에서 대학의 영예를 계속 빛내여가고있다.

본사기자 공로혁

 

나라의 교통운수를 떠메고나갈 인재들을 더 많이

평양교통운수종합대학에서

 

주체48(1959)년 9월 1일부 《로동신문》 5면은 《첫 수업에 들어서는 평양운수대학》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이렇게 전하였다.

《평양운수대학은 오늘 개교식에 이어 첫 수업을 시작하게 된다.

7개의 학부에 19개의 강좌들을 가진 이 대학에서는 앞으로 수많은 당의 붉은 교통운수일군들이 육성될것이다.…》

이것은 평양교통운수종합대학의 전신인 평양운수대학의 창립을 알린 60년전 기사의 내용이다.

평양운수대학의 창립, 이것은 나라의 교통운수를 믿음직하게 떠메고나갈수 있는 기술인재양성의 원종장이 마련되였음을 알리는 력사적인 사변이였다.

이 대학창립을 위한 준비사업에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뜨거운 손길에 받들려 평양교통운수종합대학의 첫걸음이 시작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49(1960)년 5월 옥류교건설에 동원된 대학의 일군들과 학생들을 건설현장에서 만나주시고 평양운수대학을 내온 보람이 있다고, 교육과 생산로동, 리론과 실천을 결부시키는것이 좋다고 교시하신것을 비롯하여 대학의 강화발전을 위한 수십차의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여 대학이 교통운수발전을 과학기술적으로 추동해나갈수 있도록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4차례나 평양철도대학(당시)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제대군인학생들에 대한 교육을 잘할데 대한 문제, 군중문화, 체육사업을 강화할데 대한 문제, 교육력량을 튼튼히 꾸리고 학위학직소유자대렬을 전망성있게 늘일데 대한 문제 등 대학사업과 관련한 수십차의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평양철도대학은 아주 중요한 대학이라고, 나라의 동맥을 움직여나가는 기술인재들을 키워내는 무겁고도 영예로운 임무를 지니고있다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을 받드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불후의 고전적로작 《철도운수를 추켜세우는것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절박한 요구이다》를 발표하시여 평양철도종합대학(당시)을 철도운수부문 인재양성의 중심기지로 잘 꾸리고 교육의 질을 높여 유능한 철도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을 많이 키워낼데 대하여 대학의 사명과 임무를 다시금 밝혀주시였다.

이렇듯 절세위인들의 뜨거운 손길에 받들려 평양교통운수종합대학은 빛나는 발전의 길을 걸어왔다.

우리 식의 자랑찬 창조물인 교류전기기관차 《선군붉은기》1호와 지하전동차, 새형의 무궤도전차, 석전만을 가로지른 고암-답촌해상철길다리를 비롯하여 이 땅의 수많은 다리들과 철길들, 그우를 달리는 륜전기재들에는 대학이 키운 수많은 인재들의 땀과 노력이 깃들어있다.

창립 60돐을 맞는 평양교통운수종합대학의 일군들과 교직원, 학생들은 절세위인들의 사랑과 믿음을 받으며 우리 조국땅우에 교통운수의 빛나는 력사를 수놓아온 대학의 자랑찬 발전로정을 다시금 새겨보고있다.

평양교통운수종합대학에서는 앞으로도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나라의 교통운수를 떠메고나갈 인재들을 더 많이 키워낼것이다.

본사기자 강효심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대학으로

한덕수평양경공업종합대학에서

 

지금으로부터 60년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시대의 절박한 요구를 통찰하시고 나라의 경공업발전을 위하여 평양경공업대학(당시)을 창립하도록 해주시였다.

경공업부문 인재들을 훌륭히 양성할수 있도록 학과지표설정도 관심해주시고 대학을 경공업부문의 종합대학으로 꾸릴데 대한 가르치심도 주시면서 사회주의건설의 매 시기마다 대학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신 어버이수령님,

대학의 력사에는 우리 수령님께서 인민들에게 더 좋은 옷을 해입히고 더 좋은 신발을 신기기 위해서는 일군들이 경공업대학의 실험실습토대를 잘 꾸려주는데 깊은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하시며 많은 과학교육설비들을 보내주시던 사랑의 이야기도 뜨겁게 새겨져있다.

대학에서 기초기술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전문기술교육의 과학리론수준을 높여 경공업공장들을 현대적으로 개조하며 최신과학기술을 널리 받아들일수 있는 기술인재들을 훌륭히 키워내야 한다고 하시면서 걸음걸음 이끌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의 손길은 그 얼마나 뜨거웠던가.

주체84(1995)년에 대학의 이름을 총련일군의 이름을 붙여 부르게 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대학을 크게 믿으시고 인민생활향상에서 절실하게 제기되는 연구과제들을 맡겨주시였다.그리고 자랑찬 성과를 거두었을 때에는 대학이 경공업부문 공장, 기업소들을 현대화하는데 많은 기여를 한다고 분에 넘치는 평가도 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대학이 경공업부문의 학술중심, 정보중심, 자료봉사중심, 원격교육중심으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몇해전 류경김치공장의 현대화사업을 대학에 맡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현지지도의 그날 높은 평가를 주시였으며 경공업공장들의 현대화에 참가한 교원, 연구사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 영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였다.

진정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와 크나큰 사랑과 믿음이 있었기에 한덕수평양경공업종합대학은 나라의 경공업부문의 과학기술핵심골간들을 키워내는 원종장으로, 인민을 위해 충실히 복무하는 대학으로 빛날수 있었다.

지난 기간 대학졸업생들속에서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께 기쁨을 드린 일군들과 과학자, 연구사들,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과 로력영웅들, 수많은 학위학직소유자들이 배출되였다.

창립당시 5개 학부와 수십명의 교원, 수백명의 학생들로 첫걸음을 뗀 대학은 오늘날에는 10여개의 단과대학과 학부, 연구소와 수백명의 교원, 연구사, 수많은 학생들을 가진 경공업부문의 믿음직한 과학기술인재양성기지로 강화발전되였다.

지금 대학에서는 교육내용과 방법이 끊임없이 개선되고있다.최근에만도 생태방직공학을 비롯하여 수십종의 교과서가 나왔다.

현대적인 경제관리모의실습실과 피복설계실기실, 피복가공실습실이 꾸려지고 첨단기술제품개발기지가 일떠서 교육과 과학연구, 생산의 일체화가 실현되여가고있다.

우리 당의 교육중시사상을 높이 받들어 자기의 사명에 맞게 인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대학의 영예를 끝없이 빛내여갈 맹세를 안고 대학의 일군들과 교직원, 학생들은 지금 창립 60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본사기자

 

이민위천의 숭고한 뜻 받들어

장철구평양상업종합대학에서

 

장철구평양상업종합대학이 걸어온 60년력사에는 절세위인들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뜻이 뜨겁게 새겨져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사회주의제도가 수립되던 시기에 인민의 편의를 돌보는 봉사일군들을 전문적으로 양성하는 상업대학을 창립할것을 발기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어려운 나라형편을 두고 망설이는 일군들에게 대학창립의 목적과 필요성을 거듭 깨우쳐주시고 이름도 친히 지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주체48(1959)년 9월 1일 평양상업대학(당시)이 창립되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새 교사와 기숙사, 실습기지, 출판기지와 도서관건설에 이르기까지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모든 조치를 취해주시였으며 대학의 교육사업과 관리운영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79(1990)년에는 항일의 사령부작식대원들처럼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에게 끝없이 충직하고 맡겨진 임무에 무한히 헌신적인 봉사일군들을 많이 양성해내리라는 크나큰 믿음을 담아 대학을 항일혁명투사 장철구동지의 이름으로 명명하도록 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령도의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몸소 대학의 교육실태를 료해하시고 발전하는 시대의 요구에 맞게 능력있는 료리사들과 유능한 의례원들, 피복기술인재들, 상업경영인재들을 키워내도록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뜨거운 사랑속에 대학은 봉사부문의 발전을 확고히 주도해나가는 힘있는 교육 및 과학연구기지로 그 면모를 일신시켜나가게 되였다.

장철구평양상업종합대학의 긍지스러운 력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높이 모시여 보다 밝은 앞날에로 이어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대로 대학에 현대적인 료리종합실습장과 봉사실기실을 갖춘 새 교사를 건설하도록 하여주시고 여러차례에 걸쳐 봉사부문 일군양성에 절실히 필요한 귀중한 도서들도 보내주시였다.

뿐만아니라 대학을 종합대학으로 승격시켜 봉사부문 일군양성의 학술중심, 정보중심, 자료봉사중심, 원격교육중심으로 꾸리도록 하여주시고 대학교육에서 제기되는 실습용원자재보장사업과 대외상업교류사업에서 나서는 문제들도 풀어주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대학은 최근년간 유능한 상업경영일군, 봉사일군, 료리사와 의례원, 피복기술인재 등을 키워내는 나라의 종합적인 봉사부문 일군양성기지로 변모되였다.

대학에서는 부문별종합대학의 특성에 맞게 새로운 학과, 강좌들을 내오고 새 과목을 개척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벌렸으며 수많은 과목의 교수안을 새로 완성하고 교육기술을 리용한 새 교수방법창조에서, 외국어교육과 학술일원화사업, 원격교육과 과학연구사업에서도 큰 전진을 이룩하였다.

장철구평양상업종합대학은 앞으로도 절세위인들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뜻 받들어 나라의 상업봉사부문 인재양성의 원종장으로서의 임무를 다해나갈것이다.

본사기자

 

공로있는 대학의 영예를 빛내이리

청진광산금속대학에서

 

창립 60돐을 맞이한 청진광산금속대학 일군들과 교직원, 학생들은 어버이수령님의 따뜻한 손길아래 태여나 나라의 과학기술인재양성기지의 하나로 강화발전되여온 자랑스러운 로정을 더듬어보고있다.

나라의 경제를 발전시키는데서 대학이 차지하는 위치와 중요성을 깊이 통찰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발기에 의하여 주체48(1959)년 9월 1일 청진광산금속대학이 창립되게 되였다.

주체59(1970)년 6월 대학을 찾아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대학의 사명과 임무, 교수교양과 과학연구사업에서 나서는 문제를 비롯하여 대학이 나아갈 길을 다시금 환히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96(2007)년 2월과 주체98(2009)년 12월 대학을 찾아주시여 부강조국건설에 크게 기여한 공로있는 대학이라고 높이 평가해주시며 대학을 정보산업시대에 맞는 과학기술인재양성기지로 꾸리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대학을 기술대학의 본보기대학으로 꾸리는데서 나서는 방향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그러시고는 학생들의 교수교양과 과학연구사업에 이바지할 많은 설비들과 기재를 보내주시였다.

이렇듯 위대한 수령님들의 따뜻한 사랑의 손길아래 청진광산금속대학은 탄광, 광산, 금속부문의 기술인재들을 양성하는 대학으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올수 있었다.

대학에서는 지난 기간 백수십개 학과목을 개척하였고 콤퓨터설계교육수준을 한계단 끌어올리였으며 교육의 정보화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 등에서 많은 성과를 이룩하였다.이와 함께 김책제철련합기업소, 무산광산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중요생산단위들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풀어 나라의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하여왔다.새 세기 교육혁명의 불길속에 청진광산금속대학은 그 면모를 일신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대로 대학에 전자도서관과 체육관을 새로 일떠세우도록 하여주시여 대학의 교육조건과 환경개선에서는 전환이 일어나고있다.

광업과 석탄공업, 금속공업을 비롯한 인민경제 중요부문에 필요한 기술인재양성목적에 맞게 최근년간에만 하여도 수백개 기술과목들의 교수내용을 실용화, 종합화, 현대화하고 가상현실기술을 리용한 새 교수방법들도 창조도입해나가고있다.또한 현실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는데서도 큰 몫을 맡아 수행하고있다.

대학일군들과 교육자들은 앞으로도 우리 당의 교육정책을 철저히 관철하여 능력있는 과학기술인재들을 더 많이, 더 질적으로 키워냄으로써 대학에 깃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높은 과학교육성과로 빛내여갈 열의로 가슴 불태우고있다.

본사기자 주령봉

 

영광의 교정에 넘치는 보답의 맹세

함흥수리동력대학에서

 

창립 60돐을 맞으며 함흥수리동력대학의 전체 일군들과 교직원, 학생들은 대학이 나라의 경제발전을 추동하고 수리동력분야의 과학기술을 발전시키는데서 핵심적역할을 담당수행하도록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일찌기 동력문제를 푸는것을 부강조국건설의 중요한 문제로 보시고 해방후 우리 나라의 국장에 수력발전소를 새겨넣도록 하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중앙과 지방의 여러 대학에 수리동력분야의 해당 학과를 내오도록 하시고 거기에서 쌓은 경험에 토대하여 주체48(1959)년 9월 1일 수리동력기술인재들을 종합적으로 양성하게 될 함흥수리동력대학을 창립하도록 하시였다.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이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89(2000)년 8월 대학의 교직원, 학생들이 자체의 힘으로 일떠세운 발전소의 운영정형을 료해하시면서 실리가 있는 발전소라고 높이 치하해주시였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 이후에도 여러차례 일군들에게 우리 나라에 하나밖에 없는 수리동력대학이 함흥에 있는데 대학의 과학기술력량이 대단하다고 값높은 평가를 주시였으며 나라의 중요대상건설장들에 파견된 대학교원, 연구사들의 건강과 생활을 잘 돌봐주도록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주체99(2010)년 12월 또다시 대학을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함흥수리동력대학의 과학자들이 일을 많이 하였다고, 우리 당과 인민은 함흥수리동력대학의 교직원, 학생들이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린 위훈을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라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이렇듯 위대한 수령님들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속에서 대학은 창립후 지난 60년간 주체교육과학발전의 행로우에 뚜렷한 자욱을 새겨올수 있었다.

대학의 과학연구집단은 서해갑문, 대동강발전소, 삼수발전소, 금야강발전소,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대계도간석지, 희천발전소, 단천항건설을 비롯하여 당의 웅대한 대자연개조구상을 실현하고 경제강국건설을 다그치는데 커다란 공헌을 하였다.

대학에서는 자체의 힘으로 새 교사와 도서관, 종합편의시설, 실습장, 진료소를 건설하였다.뿐만아니라 전력계통가상모의실습실을 비롯한 20여개의 실험실습실을 현대화, 정보화하고 200여개의 학과목에 학생들이 주동적인 학습자, 탐구자가 될수 있게 하는 교수지원체계를 받아들이였다.대학에서는 지난 60년간 원사, 후보원사, 교수, 박사를 비롯한 수많은 학위학직소유자들과 40여명의 영웅들, 수십명의 인민과학자, 공훈과학자, 2.16과학기술상수상자들이 배출되였다.

지금 대학일군들과 교육자들은 앞으로도 수리동력분야의 과학기술인재들을 더 많이 키워내여 당의 크나큰 믿음에 보답할 불타는 열의에 넘쳐있다.

* *

지금 창립정주년을 맞이한 김일성종합대학 계응상농업대학, 희천공업대학을 비롯한 여러 대학에서도 교육사업에서 대혁명을 일으킬데 대한 당의 의도를 높이 받들고 교육사업과 과학연구사업에서 혁신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본사기자 백성근

 

 

 

 

-평양기계종합대학에서-

 

 

 -평양교통운수종합대학에서-

 

-한덕수평양경공업종합대학에서-

 

-장철구평양상업종합대학에서-

 

-청진광산금속대학에서-

 

-함흥수리동력대학에서-

본사기자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