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같은 애국충정과 과감한 실천으로 세멘트증산목표점령의 날을 앞당긴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위훈창조의 앞장에 선 영예의 혁신자들

 

중앙조종실 조종사 리봉현동무는 높은 책임성을 가지고 맡은 공정관리에서 남다른 모범을 보이고있다.자기 사업에 정통하기 위하여 언제나 꾸준히 탐구하는 그이기에 합리적인 조종방법을 받아들이기 위한 사업에 크게 기여하고있다.

 

 

소성직장 소성2작업반의 박인선동무는 불타는 열정을 지니고 어렵고 힘든 일에 남먼저 어깨를 들이미는 정열가이다.

그는 얼마전 돌발적으로 제기된 2호소성로보수작업에서도 위훈을 세웠다.

 

 

세멘트직장 수리작업반의 박명근동무는 직장의 설비들을 손금보듯 꿰들고있는 높은 기술기능의 소유자이다.분쇄기의 동음이 요란한 작업현장에서도 설비상태를 제꺽 알아낼수 있는 그를 가리켜 작업반원들은 《척척박사》라고 부른다.

 

 

상원석회석광산 운광직장 소대장 곽상은동무는 광산이 자랑하는 혁신자이다.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짜고들어 년간 인민경제계획을 지난 6월말까지 앞당겨 끝낸 그는 소대원들모두가 혁신자의 영예를 지니도록 이끌어나가고있다.

 

삼청광산 2갱 채광3소대장 김성호동무는 일욕심이 많은 혁신자광부이다.그는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소대원들을 이끌어 지난 6월까지 년간 인민경제계획을 앞당겨 수행하였으며 지금도 광물생산에서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