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침략행위 단죄

 

아랍의회동맹 의장이 2일 팔레스티나령토를 완전히 빼앗으려는 이스라엘수상의 망발을 단죄하였다.

그는 최근 네타냐후가 강점한 요르단강서안지역의 모든 식민지들에 대한 유태인들의 《주권》을 운운하였다고 폭로하면서 이것은 앞으로 보다 엄중한 폭력행위들을 조장시킬것이라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네타냐후의 망발은 국제법규범들에 대한 란폭한 위반이며 지역의 평화를 위한 노력을 파탄시키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모든 나라들이 부정의와 억압을 반대하고 팔레스티나인들의 고통을 종식시키기 위해 노력할것을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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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외무성 대변인이 2일 레바논에 대한 이스라엘의 침략행위를 강력히 규탄하였다.

1일 이스라엘이 무인기를 레바논령공에 침입시켜 국경부근의 한 수림지대에 화재를 일으키도록 하였으며 레바논의 남부지역에 포사격을 가하는 범죄적만행을 감행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대변인은 이스라엘이 유엔성원국인 한 주권국가의 자주권과 령토완정을 란폭하게 침해하고 세계평화와 안전을 위협하고있다고 하면서 유태복고주의정권이 미국의 후원밑에 레바논인민을 말살하려고 책동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는 국제사회 특히 유엔이 지역과 세계에 불안정을 조성하고있는 이스라엘의 침략행위를 수수방관하지 말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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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티나대통령 대변인이 1일 이스라엘의 정착촌병합시도를 비난하였다.

최근 이스라엘수상이 강점한 요르단강서안지역에 있는 정착촌들에 이스라엘의 《주권》을 적용할 기도를 드러낸것과 관련하여 그는 지금처럼 위험한 시기에 비법적인 정착촌들을 병합하려는 시도와 《두개국가해결책》을 침식시키려는 책동들은 배격과 규탄의 대상으로 되고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의 그와 같은 움직임은 용납될수 없으며 지역에 평화와 안전, 안정을 가져오지 못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