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은 행동을 중지할것을 요구

 

남조선신문 《한겨레》가 2일 사설을 통해 남조선에 대한 부당한 경제보복조치를 중지할것을 일본에 요구하였다.

신문은 지난 8월 31일 일본의 지식인들과 시민들이 도꾜에서 집회를 가지고 정부의 경제보복조치는 남조선을 차별하면서 과거를 반성하지 않는 자세가 행동으로 표현된것이며 전범국가중 피해배상을 하지 않은 나라가 오직 일본뿐이라고 주장한데 대해 전하였다.

지금 수많은 일본시민들이 아베정부의 경제보복조치를 옳지 않은 행동으로 평가하고있다고 신문은 밝혔다.

신문은 일본변호사련합회 인권위원회소속 변호사들도 강제징용피해자들에 대한 배상문제는 인권문제라고 하면서 해결할것을 요구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일본정부가 어리석은 행동을 중지하고 일본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