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의식, 계급의식을 높여주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자

실효를 거둔 웅변경연

장철구평양상업종합대학 당위원회에서

 

장철구평양상업종합대학 당위원회의 일군들이 계급교양의 실효를 높이기 위해 형식과 방법을 부단히 탐구활용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청년들에 대한 교양사업을 청년맛이 나게 참신하게, 공세적으로 벌려나가야 합니다.》

당위원회에서는 청년들에 대한 계급교양을 고정격식화된 틀에 맞추어 진행하던 편향을 극복하고 교양사업을 한번 해도 대중의 심금을 울릴수 있도록 하는데 커다란 주의를 돌렸다.

계급교양내용을 주제로 한 학급별웅변경연을 조직진행한 과정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대학당위원회에서는 청년대학생들의 계급의식을 높여주는 좋은 계기가 되도록 하는데 중심을 두고 이 사업을 짜고들었다.청년동맹조직들을 발동하여 경쟁심이 높은 청년대학생들의 승벽심을 불러일으키는데 힘을 넣도록 하였다.

많은 대학생들이 웅변경연에서 우승하겠다는 열의를 안고 떨쳐나섰다.

보다 실감있고 교훈적인 계급교양자료들을 찾아내기 위해 그들은 도서관에서 살다싶이 하였다.이 과정에 대학생들은 많은 계급교양자료들을 찾게 되였다.

이것이 그대로 그들의 계급의식을 높여주는데 이바지되였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당위원회에서는 또한 웅변경연이 실속있게 진행되도록 분위기를 세우는 사업도 잘하였다.

경연이 진행되는 날 대학강당은 말그대로 계급적원쑤들의 치떨리는 죄악을 폭로규탄하는 성토장으로 화하였다.

대학당위원회일군들은 여기에 만족하지 않았다.

당위원장의 발기에 따라 웅변경연에서 순위권에 입선한 출연자들이 연단에서 토로하였던 계급교양자료들을 가지고 선동이야기와 같은 화술소품들을 준비하여 공연무대에 올리도록 하였다.

그것이 좋은 결과를 나타냈다.웅변경연을 통하여 이미 알고있는 내용들이였지만 형식을 새롭게 하니 대학생들이 받는 감흥은 또 달랐다.

대학안의 모든 청년학생들은 계급적원쑤들에 대한 불타는 복수심으로 심장의 피를 끓이며 사회주의 우리 조국을 목숨바쳐 지켜갈 굳은 결의들을 다지였다.

본사기자 안철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