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신매매범죄를 저지른 미국인녀성 체포

 

필리핀의 마닐라에 있는 니노이 아키노국제비행장에서 4일 인신매매범죄를 저지른 미국인녀성이 구류되였다.

그는 손짐속에 태여난지 1주일도 못되는 애기를 숨겨가지고 미국행 비행기에 탑승하려다가 안전검사원들에 의해 단속되였다.

범죄자는 자기가 갓난애기의 친척이라고 우겨댔지만 그것을 증명할 아무런 법적문건도 없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