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시설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체육성 체육시설관리국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태풍과 무더기비에 의한 피해로부터 체육시설들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책임일군들은 관리국안의 모든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태풍13호의 이동경로와 세기를 알고 그에 맞게 잡도리부터 단단히 하고 달라붙도록 하였다.

관리국의 일군들은 아래단위들에 내려가 야외에 있는 체육시설들의 안전상태를 료해하고 즉시에 대책을 세우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었다.또한 백두산지구 체육촌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하기 위한 사업을 앞세우는것과 함께 체육촌과의 련계를 항상 유지하면서 필요한 대책을 세우고있다.

관리국에서는 청춘거리 롱구경기관과 배구경기관을 비롯하여 지리적으로 침수위험이 있는 단위들에서 정전이 된 상태에서도 발동발전기를 리용하여 즉시에 물을 퍼내도록 조직사업을 빈틈없이 해놓았다.또한 륜전기재들을 언제든지 동원할수 있게 24시간 대기상태에 두는것과 함께 구급치료조를 준비해놓고 임의의 정황에 대처할수 있도록 하였다.

관리국아래 모든 단위들에서는 우수망정리, 배수로째기, 옥상에 설치된 각종 장식물을 든든히 고정시키기 위한 사업 등을 실속있게 하였다.

본사기자 주령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