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호소에 화답하여 온 나라가 태풍피해복구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농업기술적대책을 철저히 세워

온천군에서

 

온천군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협동벌들에서 태풍피해를 가시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 이것이 당에 대한 충정의 가장 뚜렷한 표시이며 당의 로선과 정책의 정당성을 신념으로 간직하는 중요한 계기입니다.》

군당위원회에서는 피해를 입은 포전들에서 소출감소를 막기 위한 투쟁에로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불러일으켰다.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이 총동원된 가운데 일군들이 들끓는 포전들에 나가 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기 위한 화선식정치사업을 참신하게 벌리였다.

군책임일군들은 피해를 입은 지역들을 맡고나가 작전과 지휘를 박력있게 해나갔다.

현지에서 일군들은 넘어진 농작물이 땅에 닿지 않도록 하는 작업을 짜고들어 진행하였다.

군협동농장경영위원회 일군들은 피해를 받은 포전들을 빠짐없이 장악하고 기술적지도를 따라세워 농업근로자들이 벼대묶어주기를 질적으로 하도록 하였다.

벼대묶어주기작업에 농업근로자들과 함께 군안의 기관, 공장, 기업소일군들, 근로자들, 가두인민반원들이 모두 떨쳐나섰다.

자연재해로부터 인민의 안녕과 생명재산을 지켜내는것을 응당한 본분, 마땅한 사명으로 여긴 인민군군인들이 포전들에 달려나왔다.

봄내여름내 애써 가꾼 곡식을 한포기라도 더 살려내야 한다는 결사의 정신력이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군인들의 심장마다에 고동쳤다.

일군들은 두팔을 걷고 이신작칙의 산모범을 보이면서 벼대를 묶어주기 위한 사업에로 근로자들을 고무추동하였다.

하루빨리 태풍피해를 가시는것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높은 뜻을 받드는 길이라는것을 명심한 근로자들과 인민군군인들은 넘어진 벼대를 정성다해 묶어주었다.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잎을 씻어주고 잎덧비료주기를 진행하여 벼의 생육을 안전하게 보장하는 사업도 따라세웠다.

넘어진 농작물을 세우고 비배관리를 짜고들어 소출이 떨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헌신적인 투쟁을 벌리고있다.

본사기자 김강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