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쑈악법철페를 요구하는 투쟁 전개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여러 통일운동단체 성원들이 8월 31일 서울에서 《보안법》철페를 위한 투쟁을 벌리였다.

미국대사관앞에서 집회를 가진 참가자들은 《보안법》이 파쑈《정권》유지를 위한 수단으로서 국민을 우민화하고 미국의 종으로 부려먹는데 리용되였다고 밝혔다.

이로 하여 많은 인사들이 구속되거나 추방되였다고 하면서 그들은 《보안법》은 철페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보안법 페지하라》 등의 프랑카드를 들고 청와대까지 시위행진을 하였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5일 민가협량심수후원회를 비롯한 사회단체들이 서울의 탑골공원에서 집회를 가지고 《보안법》철페를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현 《정부》하에서도 정보원의 인권침해행위가 계속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부산과 인천을 비롯한 각지에서 《보안법》철페를 요구하는 각계층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고 그들은 밝혔다.

그들은 《보안법》철페투쟁을 중단없이 전개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