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제재조치 규탄

 

꾸바외무상 브루노 로드리게스 빠릴랴가 5일 트위터를 통하여 이란에 대한 침략정책의 일환으로 이 나라에 제재를 가한 미국을 규탄하였다.

그는 이란의 원유수출을 가로막는 미국의 제재조치들은 수리아를 해치고 지역의 평화를 위협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얼마전 미재무성은 16개의 기업과 6척의 유조선 등에 새로운 제재를 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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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외무상 호르헤 알베르또 아레아싸 몬쎄라뜨가 7일 트위터에 글을 올려 라틴아메리카나라들사이의 관계를 차단하기 위해 벌리는 미국의 반꾸바제재소동을 규탄하였다.

5일 미재무성이 꾸바를 재정적으로 고립시키는데 목적을 둔 새로운 제재조치를 발표한것과 관련하여 그는 이를 꾸바인민에 대한 침략행위로 락인단죄하였다.

그는 미국이 위협과 공갈로 정의와 평화를 위하여 투쟁하는 꾸바와 베네수엘라인민의 친선과 단결의 관계를 파괴하려고 책동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