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국토분렬시도를 배격, 중동정책 비난

 

수리아외무 및 이주민성이 8일 성명을 발표하여 자기 나라를 반대하여 감행되는 미국의 국토분렬시도를 배격하였다.

이날 미군이 뛰르끼예군과 함께 수리아에 진입하여 서남쪽으로 향함으로써 쿠르드족무력이 대부분을 장악하고있는 국경연선에 《안전지대》를 만들기 위한 공동순찰을 시작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발표된 성명은 그러한 움직임은 수리아의 령토완정에 대한 침해로 된다고 하면서 정부가 이것을 미국의 지원을 받는 쿠르드족민병대의 국토분렬시도로 간주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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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티나의 민간문제상이 8일 트위터를 통하여 미국의 중동정책을 비난하였다.

근 3년동안 중동계획을 추진시켜온 미국의 중동담당특사가 6일 갑자기 사임의사를 발표한것과 관련하여 민간문제상은 이것은 실패로 끝난 중동정책을 재검토해볼것을 미행정부에 요구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미국이 전적으로 이스라엘편에 서있는것으로 하여 협상의 기회와 평화과정을 파탄시키고있다고 하면서 강점을 종식시키고 동부꾸드스를 수도로 하는 팔레스티나독립국가를 창건할것을 요구하는 국제결의들이 리행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날 팔레스티나해방조직 집행위원회 위원은 방송연설에서 미행정부의 태도가 팔레스티나의 위업을 말아먹으려는 이스라엘극우익세력의 행동과 일맥상통하다고 규탄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