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라 제일로 좋아

 

언제 폭우가 쏟아지고 센 바람이 불었는가싶게 하늘은 눈이 부시도록 맑게도 개이였다.송이송이 피여나는 꽃구름은 사람들의 가슴마다에 피여나는 기쁨과 행복의 물결이런듯.

다정히 손을 잡고나선 젊은 부부의 얼굴에도, 비둘기떼를 날리느라 뛰여가는 손자애를 만류하는 로인내외의 얼굴에도 함박꽃같은 웃음이 피였다.

화폭의 주인공인것만 같은 붉은 넥타이를 휘날리는 나어린 소년단원, 그는 정녕 무엇이라고 웨치는가.

《야!》 하는 한마디 탄성일지라도 그것은 우리 사는 이 땅이 얼마나 좋은가 하는 랑만의 웨침이 아니랴.

그렇다.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얼마나 위대하고 아름다운가.인민의 운명과 행복을 지켜주시는 위대한 어버이가 계시여 우리 사는 이 땅은 언제나 밝고밝아라.

글 및 사진 본사기자 한광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