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로원, 양생원을 새로 건설

황해남도에서

 

황해남도에 양로원, 양생원이 새로 건설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초등학원과 중등학원, 육아원과 애육원, 양로원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려 원아들과 돌볼 사람이 없는 늙은이들이 국가의 보살핌속에 근심걱정없이 생활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능력있는 일군들로 강력한 건설지휘부를 조직하고 양로원, 양생원건설을 힘있게 내밀도록 대중을 고무추동하였다.

건설지휘부의 일군들은 양로원, 양생원을 짧은 기간에 훌륭히 일떠세울 높은 목표를 세우고 조직사업을 짜고들었다.이들은 건설물의 질을 철저히 보장하는데 기본을 두고 시공을 기술적요구대로 하도록 요구성을 높였다.또한 자재보장을 비롯하여 건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에 대한 대책을 제때에 세움으로써 공사가 일정대로 진척되게 하였다.

건설에 동원된 근로자들은 합리적인 공법들을 적극 받아들여 공사속도와 질을 다같이 높여나갔다.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는 속에 건설장에서는 련일 혁신이 일어났다.

건설자들은 건물을 련결하는 외랑과 야외휴식터, 원림록화에 이르기까지 모든 작업을 높은 질적수준에서 진행하기 위하여 아글타글 노력하였다.또한 침실도 구색이 맞게 꾸렸으며 식사실도 가정적분위기가 살아나게 시공하고 로인들이 불편이 없도록 계단설치까지 독특하게 하였다.

새로 건설된 양로원, 양생원에는 침실과 치료실, 오락실, 운동실, 식사실을 비롯하여 보양생들의 건강과 생활에 필요한 시설들과 가구비품들이 훌륭히 갖추어져있다.

준공식이 17일에 진행되였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박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