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다 주인된 자각 안고 일터마다에서 전기절약투쟁을 힘있게 벌리자

숭고한 애국사업

 

◇ 최근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전기절약투쟁을 힘있게 벌릴데 대한 문제가 중요하게 나서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에 제시된 강령적과업관철을 위한 올해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하자면 무엇보다도 전기가 원만히 보장되여야 한다.불리한 기후조건으로 하여 수력에 의한 전력생산이 지장을 받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전력증산과 함께 전기절약투쟁을 그 어느때보다 더욱 강하게 벌릴것을 요구하고있다.

전기절약은 전기생산능력을 새로 조성하는것보다 품이 적게 들고 투자보상기일이 대단히 짧다.생산과 소비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전기를 절약한다는것은 그만큼 생산하는것과 같다.

전기와 인연이 없는 공장도, 전기덕을 보지 않는 단위도 없다.전기를 쓰는 곳이라면 그 어디에나 절약예비가 있으며 모든 단위에서 전력을 1%씩만 절약하여도 나라에 큰 보탬을 줄수 있다.

◇ 오늘 전기절약사업을 대하는 관점과 태도는 사람들의 애국심을 검증하는 시금석, 척도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절약은 곧 생산이며 애국심의 발현입니다.》

우리가 늘 쓰는 전기에는 사회주의불빛을 지켜 자기의 모든것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탄광, 발전소로동계급의 애국의 피와 땀이 슴배여있다.우리는 한W의 전기, 한방울의 물도 귀중한 나라의 재부로 대하여야 하며 전기절약을 공민적의무로 받아들여야 한다.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지금 많은 단위들에서 생산공정과 설비들을 전기절약형으로 개조하고 일터와 가정 그 어디서나 전기절약예비를 찾아내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누구나 해야 하고 어디서나 할수 있는것이 전기절약이다.모두가 한방울의 물도 자기 피방울처럼 여기고 한W의 전기도 자기 살점처럼 생각하며 애국의 마음으로 절약하고 또 절약한다면 조국의 전진은 더욱 빨라지고 올해전투의 승전포성도 높이 울리게 될것이다.

◇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전기를 절약하고 효과있게 쓰기 위한 된바람을 일으켜야 한다.

공장, 기업소들에서 제품단위당 전력소비기준을 낮추기 위한 사업을 꾸준히 벌려나가야 한다.자기 단위의 전력소비정형을 구체적으로 따져보고 전력소비가 많은 설비들을 전기를 적게 쓰거나 쓰지 않는 설비들로 교체하는것과 함께 과대용량의 전기설비들을 알맞는 용량의 설비들로 바꾸어야 한다.

전력을 최대한 효과있게 리용할수 있도록 교차생산조직을 합리적으로 짜고들며 원료와 자재보장을 비롯한 생산준비와 로력조직, 공정별맞물림을 잘하여야 한다.

전기절약의 큰 예비는 생산공정의 현대화에 있다.모든 부문과 단위에서 앞선 전기절약기술을 생산공정들에 적극 도입하고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여 더 많은 전기를 절약하여야 한다.

전동기를 비롯한 기계장치들의 효률을 보다 높이며 현실에서 그 우월성이 확증된 여러가지 전기절약장치들을 대대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전사회적으로 전기절약투쟁을 더욱 강화하여야 한다.일터와 가정들에서 전력소비가 적은 조명기구들과 전기설비들을 널리 리용하며 누구나 나라살림살이의 주인된 립장에서 전기절약사업에 적극적으로 참가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