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회적으로 교육을 중시하고 적극 도와주는 기풍을 세워나가자

교육사업을 자기 사업의 한 부분으로 여기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부문들에서 교육사업을 자기 사업의 한 부분으로 여기고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며 교육부문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책임적으로 도와주어야 합니다.》

우리 나라에 인재가 바다를 이루게 할데 대한 당의 구상을 실현하는데서 전사회적으로 교육부문을 도와주기 위한 사업을 활발히 벌리는것은 중요한 문제의 하나이다.

지금 당의 교육중시사상과 정책을 높이 받들고 성, 중앙기관,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수산사업소들에서는 교육사업을 자기 사업의 한 부분으로 여기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책임적으로 풀어주는 애국적소행들이 발휘되고있다.

건설건재공업성에서는 국가적인 중요대상건설장들에 많은 세멘트를 보장해야 하는 긴장한 속에서도 해당 공장, 기업소들에서 생산조직과 지휘를 짜고들어 학교꾸리기에 필요한 많은 량의 세멘트를 보장해주도록 하였다.

철도성에서는 평양교통운수종합대학에 필요한 교육설비와 자재들을 보장하기 위한 구체적인 사업분담을 한 다음 그 집행정형을 정상적으로 총화하고 대책을 세움으로써 뻐스와 콤퓨터, 투영기, 촬영기를 비롯한 10여종에 백수십점의 교육설비, 기자재, 교구비품을 대학에 보내주었다.

은하무역국에서는 한덕수평양경공업종합대학에 뻐스와 학생들의 실험실습에 필요한 단추구멍재봉기를 비롯한 9종에 10여대의 기계설비를 지원하였으며 평양외국어대학에 교육실습용승용차를 마련해주었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서는 평양공업대학 종합강의실, 전자도서실 등에 필요한 대형전광판과 텔레비죤, 콤퓨터, 카메라 등 여러종의 교육설비들을 보장해주었다.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남양탄광에서는 형봉공업대학 남양분교의 교사를 현대적으로 건설하고 교실과 실험실습실, 종합강의실 등 20여개의 방을 훌륭히 꾸려주었으며 교육설비와 교구비품을 갖추어주어 분교의 교육조건과 환경을 일신시키였다.

함경북도수산관리국 청암바다련어사료보장수산사업소에서는 교육부문을 전사회적으로 적극 지원해줄데 대한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청암구역 련진유치원의 어느 한 분원에 각종 건설자재와 교육설비들을 보내주었다.뿐만아니라 올해 6.1국제아동절을 계기로 새로 분원건물을 번듯하게 꾸려준데 이어 원아들에게 염소젖을 정상적으로 먹일수 있는 물질적토대를 갖추어주었다.

이밖에도 전국의 수많은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수산사업소들과 각급 기관들에서 교육기관들을 성심성의껏 도와주기 위한 지원열풍이 고조되고있다.

도, 시, 군당위원회를 비롯한 각급 당조직들에서는 책임일군들부터 앞장서서 교육부문에 필요한 자재, 설비를 우선적으로 보장하며 교원들의 사업과 생활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원만히 풀어주기 위해 아글타글 노력하고있다.

온 나라에 세차게 일어번지는 전사회적인 교육지원열풍과 더불어 우리 나라가 교육강국, 인재강국으로 빛을 뿌릴 그날은 더욱 앞당겨질것이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백성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