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한당》의 반인륜적악행을 고발

 

남조선의 한 언론에 의하면 《세월》호참사관련단체들이 지난 11일 《자한당》의 반인륜적악행을 폭로단죄하면서 역적당을 고발했다.

그에 의하면 《자한당》패거리들은 《세월》호참사유가족들과 시민단체들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참사의 진상규명을 요구하여 초불문화제를 진행하는것을 악랄하게 방해하였다.당시 《자한당》의 깡패들은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초불문화제가 열리자 맞불집회를 열고 《세월》호참사희생자들과 유가족들을 패륜적인 악담으로 모욕했는가 하면 저들의 방송출력을 높이고 폭음을 내보내면서 행사진행을 로골적으로 방해하였다.《세월》호참사관련단체들은 《자한당》의 망동은 초불문화제를 파탄시키기 위한 명백한 불법방해집회라고 주장하였다.

단체들은 《자한당》패거리들의 악행에 분노가 치민다고 하면서 이자들의 죄악을 철저히 조사하여 엄벌에 처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