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국역적들을 폭로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지난 11일 대구에서 4대매국노를 선정발표하는 기자회견이 진행되였다.

기자회견에서 《국민주권련대》 대구경북본부와 대구경북지역 대학생진보련합은 친일매국노들을 축출하고 토착왜구당인 《자한당》을 해체하는 투쟁을 벌려나갈것을 호소하면서 《자한당》의 황교안, 라경원, 김무성과 《바른미래당》의 류승민을 4대매국노로 락인하였다.

참가자들은 해방후 70여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청산되지 않은 친일매국노들이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과 강제징용로동자들을 모욕하고 일본의 아베에게 굽신거리고있다고 규탄했다.그들은 친일매국노들을 청산하지 않는다면 미래를 장담할수 없다고 하면서 4대매국노를 단죄하는 구호들을 웨치였다.

이날 기자회견참가자들은 친일매국노들을 청산할 때까지 초불을 들고 대구시민들과 함께 싸워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한편 강원대학생진보련합소속 대학생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4대매국노에 《자한당》의 김진태를 첨부하여 5대매국노를 선정발표하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