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조 강화

 

로씨야와 중국이 전략적협조동반자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17일 중국국무원 총리 리극강이 로씨야의 싼크뜨-뻬쩨르부르그를 방문하여 이 나라 수상 드미뜨리 메드베제브와 상봉하였다.

상봉석상에서 두 나라 정부수반은 쌍방의 각 위원회의 1년간의 사업정형을 청취하고 이를 긍정적으로 평가하였으며 전략적의사소통과 실용적협조를 심화시키고 에네르기 등 전통적인 분야에서의 협조를 훌륭히 진행하는 동시에 인공지능과 로보트 등 고도과학기술분야에서의 협조와 무역규모를 더욱 확대할데 대해 토의하였다.

상봉후 정부수반들은 공동콤뮤니케에 서명하였으며 투자와 경제, 무역, 농업, 핵에네르기, 우주, 과학기술, 수자경제 등의 분야에서의 쌍무협조에 관한 문건조인식에 참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