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남관계개선과 관련한 《정부》의 태도를 비난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대전본부는 19일 대전시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북남관계개선에 대한 《정부》의 태도를 비난하였다.

발언자들은 민족자주는 외세와의 공조가 아닌 민족공조를 통해서만 실현할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지난해 선언발표이후 남북사이의 교류협력이 활성화되리라고 기대하였던 국민들의 희망이 점점 없어지고있다고 하면서 그것은 《정부》때문이라고 그들은 밝혔다.

그들은 계속되는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과 《F-35A》스텔스전투기를 비롯한 첨단전쟁장비도입 등은 선언리행에 대한 《정부》의 태도가 반영된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그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미국이 《유엔군사령부》와 남조선미국워킹그룹을 앞세워 남북관계개선을 가로막아도 《정부》가 실천적으로 선언을 리행해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