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바국가리사회 위원장 겸 내각수상 미국의 제재를 극복하기 위한 방도적문제에 언급

 

꾸바국가리사회 위원장 겸 내각수상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가 16일 삐나르 델 리오주에서 회의를 열고 부닥친 난관을 타개하기 위한 대책을 토의하였다.

회의에서는 미국이 꾸바에로 원유를 수송하는 선박들과 기업들에 제재를 실시한것과 관련하여 절약사업을 강화하고 주민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며 경제와 봉사분야의 전략적인 부문들을 계속 살려나갈데 대해 강조하였다.

또한 식량보장과 의료 및 교육부문사업에 관심을 돌리며 세계적으로 제일 질좋은 담배를 생산하는 곳으로 알려진 삐나르 델 리오주에서의 담배생산을 보장하기 위한 대책들이 취해졌다.

회의에서 국가리사회 위원장 겸 내각수상은 모두가 나라를 생각하고 절약투쟁을 벌리며 단결을 강화할것을 호소하였다.

그는 미국의 제재로 인한 에네르기부족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라의 여러 주를 시찰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