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에서 공중공격격퇴훈련

 

로씨야의 반항공무력이 《중부-2019》전략지휘참모훈련과정에 적의 공중공격을 격퇴하는 여러 훈련을 진행하였다.

18일 까스삐해분함대 미싸일함선들은 《Су-25》전투기들이 약 2㎞높이에서 공중공격수단을 모방한 조명탄을 발사하자 목표들을 발견하고 추적하여 소멸하였다.

이날 볼가강연안과 서부씨비리, 우랄지역에 주둔하고있는 중부군관구 반항공구분대들은 《С-400(뜨리움프)》, 《빤찌리-С》종합체로 전파장애속에서 목표들을 추적하여 가상적의 집중적인 공중공격을 격퇴하였다.

앞서 17일 아스뜨라한주의 아슐루크사격장에서는 중부군관구 반항공련합부대 및 군부대들이 순항미싸일과 비행기, 직승기를 모방한 80여개의 각종 공중목표들을 포착하고 소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