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국제력기련맹 세계력기선수권대회에서 우리 나라의 최효심선수

금메달 쟁취, 세계신기록 수립

 

2019년 국제력기련맹 세계력기선수권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이 계속 성과를 올리고있다.

21일 녀자 59kg급경기에 출전한 최효심선수는 끌어올리기 첫번째 들기에서 100kg을 성공한데 이어 104kg, 107kg을 련속 들어올려 세계신기록을 세우고 영예의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그는 추켜올리기와 종합에서 각각 2위를 하였다.

한편 오강철선수는 남자 73㎏급경기 추켜올리기와 종합에서 각각 은메달을 받았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