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호사업에 대한 옳은 관점을 지니고

승호군일군들의 사업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공장, 기업소들과 시, 군들에서는 오수정화장을 산업페수와 생활오수량을 타산하여 꾸리고 그 시설들을 현대화하여야 합니다.》

승호군에서 생활오수 및 산업페수정화시설을 꾸려 은이 나게 하고있다.이 성과는 환경보호사업에 대한 옳은 관점을 가지고 방법론을 찾아 근기있게 밀고나간 군일군들의 일본새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지난 시기 군의 오수처리실태는 시원치 못했다.

읍지구의 경우만 놓고보아도 정화시설의 운영이 제대로 되지 않아 주변환경에 부정적영향을 미치고있었다.

일군들은 이 사실을 놓고 자기 사업을 심각히 돌이켜보았다.나라의 생태환경은 인민들의 삶이 뿌리내리고 꽃펴야 할 자연환경, 생활환경이며 이를 보호하는 사업은 인민을 위하여, 조국의 래일을 위하여 조금도 미루어서는 안될 중요한 문제이다.

이것을 자각한 일군들은 사상적으로 달라붙어 사업을 전개하였다.

읍지구의 오수정화장을 다시 꾸린 과정을 보자.

이 지구의 오수정화장을 돌아보며 그 운영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던 일군들은 일부 불합리한 점을 찾아보게 되였다.

전기를 리용하여서만 정화시설을 운영하게 되여있는것이 하나의 실례였다.결국 전기가 보장되지 못하면 시설운영을 제대로 할수 없게 되여 인민들의 생활에 불편을 주는것은 물론 환경보호에도 지장을 줄수 있었다.

무슨 일을 하나 해도 인민들의 리익을 최우선시해야 한다는 립장에서 일군들은 읍지구의 오수정화장을 다시 꾸리기로 결심하였다.특히 전기를 쓰지 않으면서도 운영할수 있도록 설계를 작성하고 대중을 불러일으켜 실천해나갔다.

결과 오수정화의 전과정이 자연흐름식으로 진행되는 새 시설이 꾸려지게 되였다.

일군들은 정화장의 매 공정을 다시 꾸린데 맞게 침전지들에서 큰단백풀을 재배하여 축산에 필요한 비알곡먹이를 보장할수 있게 하였다.이와 함께 오수처리의 마감공정인 생물려과지를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완성해놓고 그우에 농작물을 심도록 하였다.또한 침전물은 포전에 내여 알곡생산을 늘일수 있게 하였다.

읍지구의 오수정화장을 일신시키는 과정은 그대로 환경보호사업에 대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관점을 새롭게 하는 계기로 되였다.

군에서는 계속하여 공장들의 페수정화사업에 달라붙었다.이 과정에 어느 한 세멘트공장의 정화시설을 원래능력보다 더 크게 개건확장하는 사업이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또한 군종이공장의 정화시설을 개건하고 침전물을 회수하여 생산에 재리용함으로써 적지 않은 원료를 절약할수 있게 하였다.

군에서는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군식료공장을 비롯한 지방공업공장들의 정화시설을 개건보수하기 위한 사업을 활발히 진행해나가고있다.

일군들이 환경보호사업을 인민의 생명건강을 위한 사활적인 문제로 여기고 사상적으로 달라붙을 때 불리한 조건에서도 성과를 거둘수 있다.이것이 군일군들의 사업을 통하여 우리가 얻게 되는 결론이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홍설송

 

 읍지구에 꾸려진 생물학적방법에 의한 오수정화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