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교육혁명방침관철의 앞장에 설 불같은 열의

김일성종합대학에서

창조형의 인재육성에서 중시한 문제

전자자동화학부에서

 

김일성종합대학 전자자동화학부에서의 학생과학연구소조활동이 주목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교원, 연구사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이며 학생들의 학습열의를 비상히 높여야 하겠습니다.》

몇해전 학생들의 학습열의를 높여주기 위한 방도를 찾으며 학부일군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을 깊이 연구학습하였다.그들은 다양한 과외교육교양방법을 받아들일데 대한 구절에서 눈길을 뗄수 없었다.

오래전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학과소조활동은 교과서에서 배운 지식을 보다 폭넓고 깊이 인식하기 위한 학습의 한 형태이라는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소조활동을 잘 조직하면 소조원들이 학급에서 과학지식보급사업을 맡아할수 있었으며 학생들속에서 실력경쟁열풍도 일으킬수 있었다.

일군들은 학부실정에 맞게 소조를 조직하고 지도교원과 소조원들을 잘 선발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보았다.

그리하여 몇년전에 프로그람소조를 조직하였다.우수한 학생들을 소조원으로 선발하고 소조지도사업도 이 분야에서 실력이 높은 박정열동무에게 맡겼다.

학부에서는 소조원들을 위한 강습을 조직하여 프로그람개발과 응용, 발전추세에 대하여 가르쳐준 다음 프로그람개발과 응용과제를 맡겨주고 결과를 놓고 분석하면서 학생들이 어느것이 제일 좋은것인가를 평가하게 하였다.

그리고 학생들이 교원, 연구사들과 함께 현장연구과제를 맡아 수행해나가도록 조직사업을 짜고들었다.여러 단위의 현대화사업에서 소조원들이 한몫하였다.

이러한 경험에 토대하여 학부일군들은 외국어소조를 조직하였다.외국어소조원들은 회화능력이 높아졌을뿐아니라 학부에서 진행하는 연구과제수행에 필요한 최신과학기술문헌자료들을 번역하여 종합하는 과정에 폭넓은 지식을 습득하게 되였다.

학부에서는 로보트연구소조도 조직하고 운영사업을 방법론있게 짜고들어 학생들을 창조형의 인재들로 키워내고있다.조종, 측정, 장치, 통신기술 등의 종합적인 기술을 반영하고있는 로보트를 연구하면서 학생들은 로보트개발기술을 습득해나갔다.그 과정에 생산공정의 무인화에 이바지하는 로보트들을 연구개발할 야심만만한 꿈을 키워나갔다.

대학적인 외국어경연에서 학부가 높은 평가를 받고있는것도, 《대학생로보트축구경기-2019》에서 대학이 우승을 할수 있은데도 소조원들의 역할이 컸다고 한다.

학생과학연구소조활동을 실속있게 조직진행해나가니 좋은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였다.소조운영과정에 교원들은 하나를 가르치자면 열, 백을 알아야 한다는것을 깊이 자각하고 분발하게 되였다.

또한 소조원 한명이 열명을, 열명이 백명을 가르치는 식으로 새 지식, 새 기술을 널리 보급하여 학생들의 학습열의를 고조시켰다.

지금 당조직의 지도밑에 김영일, 한성준동무를 비롯한 학부일군들과 강좌장 신영철동무를 비롯한 교육자들은 소조운영방법을 개선해나갈 주도세밀한 작전을 펼치고있다.

창조형의 인재육성에서 이렇듯 자기 단위의 실정에 맞게 학생과학연구소조를 내오고 그 운영을 짜고드는것이 중요하다는것을 이 학부의 경험이 잘 말해주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김명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