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을 따라 승리의 한길로

 

10월의 하늘가를 배경으로 당창건기념탑이 높이 솟아 빛난다.

바라볼수록 순간도 떨어져 살수 없는 어머니품, 향도의 우리 당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과 신뢰심이 가슴을 적셔주고 일심단결로 승리떨쳐온 우리 혁명의 영광스러운 행로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이 세차게 북받쳐오른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심단결은 주체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필승의 무기입니다.》

일심단결로 굳건한 당,

이에 대하여 생각할 때면 하나의 잊지 못할 이야기가 되새겨진다.

언제인가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는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철저히 옹호보위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수령, 당, 대중이 위대한 사상과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굳게 뭉쳐진 우리의 일심단결은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큰 재부라고 말씀하시였다.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큰 재부!

이런 숭고한 뜻을 안으시고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정으로 일심단결의 대화원을 만발하게 가꾸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일심단결의 위대한 중심이신 그이를 높이 모시여 이 땅우에 세기를 주름잡는 장엄한 비약의 새시대가 펼쳐지고있는것 아니랴.

진정 당의 두리에 천만이 굳게 뭉친 일심단결을 떠나서 우리 혁명의 자랑찬 력사에 대하여, 오늘 더욱 존엄떨치는 우리 조국의 위용과 불패의 힘에 대하여 말할수 없다.하기에 바라볼수록 당창건기념탑은 우리의 일심단결의 상징인양 장엄하게 안겨오는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대한 령도가 있고 전체 인민이 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나아가기에 우리 조국은 영원히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갈것이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김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