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도 우리 하늘, 바다도 우리 바다, 승리는 조선의것이다!

새형의 잠수함탄도탄 《북극성-3》형시험발사성공소식에 접한 각계의 반향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국방력강화는 국사중의 국사이며 강력한 총대우에 조국의 존엄과 인민의 행복도 평화도 있습니다.》

자위적국방력강화의 일대 사변, 새형의 잠수함탄도탄 《북극성-3》형시험발사가 성공한 소식에 접한 온 나라가 도가니마냥 끓어번진다.

이 땅 방방곡곡에서 터져오르는 끝없는 환희와 격정의 목소리,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내 조국을 만방에 떨쳐갈 불덩이같은 열망의 분출을 그대로 전한다.

 

5천년력사에 이런 사변 있었더냐

 

곽일룡 륙해운성 부상은 새형의 잠수함탄도탄이 눈부신 섬광을 내뿜으며 우주로 솟구치는 모습을 보니 온 세상이 우리 세상인것만 같다고 하면서 오늘의 성공은 우리 당의 자위적군사로선의 위대한 승리이다, 지구를 통채로 안은것처럼 가슴뿌듯한 이 심정을 어떻게 표현했으면 좋을지 모르겠다,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대경사, 대사변을 안아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감사의 큰절을 삼가 드린다고 격정을 터치였다.

리호철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타빈직장 직장장은 지금 나는 탄도탄과 함께 만리창공에 높이 솟구쳐올라 거대한 지구를 한눈에 굽어보는듯 한 심정이다, 련이어 전해지는 국방과학부문의 통쾌한 성공소식이 만리마대진군길에 떨쳐나선 우리 로동계급을 무한히 고무해주고있다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지하막장에서 또다시 전해진 승리의 소식을 받아안은 갱장 김일삼동무를 비롯한 2.8직동청년탄광 탄부들은 바위와도 같은 가슴들을 들먹이며 《장하다, 우리의 국방과학전사들이여! 우리 당과 조국의 귀중한 보배인 그대들에게 전투적인사를 보낸다!》고 하였다.

락랑구역 통일거리2동에 살고있는 리활전쟁로병도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1950년대에는 보병총으로 원자탄을 이긴 우리 조국이 오늘은 얼마나 아득한 높이에 올라섰으며 그 힘은 또 얼마나 백배해졌는가.나날이 강대해지는 조국을 생각하면 격정을 금할수 없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를 받들어 힘차게 나아가는 이 땅의 새 세대들이여, 1950년대 조국수호자의 이름으로 부탁한다.영웅조선, 사회주의조선의 위상을 더 높이, 더 자랑차게 떨치라!

평양의학대학 림상제2의학부 학생 홍경원은 오늘의 이 대사변에 접한 우리 청년대학생들의 심장은 막 터질듯이 높뛰고있다고 하면서 이처럼 강대한 조국, 위대한 조선에서 청춘의 삶을 꽃피우는 행복감을 금할수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굳건히 다져주시는 무진막강한 주체적인 국방력이 있기에 내 조국은 오늘도 승리하고 래일도 승리하며 영원히 승리의 강국으로 빛날것이라고 격정을 터치였다.

본사기자 허명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