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밀보리씨뿌리기 적기에 결속

각지 농촌에서

 

가을밀보리씨뿌리기가 결속되였다.쌀로써 당을 받들려는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드높은 열의에 의해 영농공정이 겹치는 드바쁜 속에서도 전국적으로 계획된 면적에 대한 가을밀보리씨뿌리기가 적기에 성과적으로 끝났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농업부문앞에 나서는 가장 중요한 과업은 농사를 잘하여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는것입니다.》

올해의 가을밀보리씨뿌리기에서 특징적인것은 최적기에 질적으로 진행된것이다.

두벌농사면적에서 정보당 수확고를 최대로 높이는것을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에 제시된 알곡고지를 점령하기 위한 중요한 방도의 하나로 찾아쥔 농업성의 일군들이 잡도리를 단단히 하고 달라붙었다.

성에서는 지난 9월 중순 가을밀보리씨뿌리기와 비배관리를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진행하는데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를 놓고 전국농업부문 일군들을 위한 기술전습회를 실속있게 조직진행하였다.그리고 두벌농사를 하는 모든 단위들에서 밀, 보리농사를 논벼, 강냉이농사처럼 중시하며 과학기술적요구를 철저히 지키도록 조직사업을 짜고들었다.

나라의 알곡생산에서 큰 몫을 맡고있는 평안북도에서 가을밀씨뿌리기가 질적으로 진행되였다.

도농촌경리위원회에서는 지난 시기의 경험과 교훈에 기초하여 다수확종자와 유기질복합비료확보, 최적기보장에 중점을 두고 이 사업을 전격적으로 내밀었다.결과 지난 시기에 비해 질좋은 유기질복합비료를 2배이상 내면서도 6 800여정보에 대한 밀씨뿌리기를 한주일이상 앞당겨 최적기에 와닥닥 끝냈다.

황해북도의 일군들은 두벌농사에서 성과를 거둘수 있는 중요한 비결의 하나를 가을밀씨뿌리기의 최적기를 보장하는데서 찾고 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였다.

해빛말리기와 종자소독을 잘하고 영양제피복을 무조건 진행하도록 요구성을 높이면서 장악통제를 강화한 점이 무엇보다 주목된다.

동해지구 북변땅의 함경북도에서도 올해 가을밀보리씨뿌리기가 례년에 없이 혁신적으로 진행되였다.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도농촌경리위원회에서는 도의 기후와 토양조건에 맞으면서도 높은 소출과 안정성이 담보되는 다수확품종의 종자확보와 적지선정에 특별히 모를 박고 강하게 내밀었다.그리하여 지력이 좋고 물대기조건이 유리한 곳에 다수확밀보리종자를 질적으로 심었다.

가을밀보리씨뿌리기를 최적기에 질적으로 결속한 각지 농촌에서는 지금 벼가을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있다.

본사기자 장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