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바국가리사회 위원장 베네수엘라에 대한 지지 표명

 

꾸바국가리사회 위원장 겸 내각수상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가 9월 30일 트위터를 통하여 미국이 다른 나라들과 공모하여 벌리고있는 침략행위에 맞서싸우는 베네수엘라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였다.

최근 미국집권자가 유엔총회 회의에서 꾸바가 베네수엘라에 수십만명의 군인을 주둔시키고있다고 걸고든것과 관련하여 그는 이를 받아들일수 없는 비방중상으로, 꾸바와 베네수엘라에 대한 침략에서의 실패를 만회하려는 거짓말로 락인단죄하였다.

그는 베네수엘라의 합법적인 정부와 볼리바르인민의 단합을 확고히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