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전위》호, 《소년》호, 《녀맹》호경비행기증정모임 진행

 

조선로동당창건 74돐을 맞으며 청년동맹, 소년단조직들과 녀맹조직들에서 마련한 《청년전위》호, 《소년》호, 《녀맹》호경비행기증정모임이 4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 평안북도당위원회 위원장 문경덕동지,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 박철민동지,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 장춘실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 녀맹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증정서들이 랑독되고 조선인민군 장령에게 전달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경비행기들에는 나라의 방위력을 강화하는데 적은 힘이나마 이바지하려는 우리 청소년학생들과 녀맹원들의 애국의 마음이 어려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청년들이 온 나라에 군사를 중시하고 조국보위를 제일국사로 간주하는 전인민적인 애국기풍이 더 높이 발휘되도록 하는데서 청년전위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학생소년들은 《조선을 위하여 배우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학습과 조직생활을 잘하여 당에 끝없이 충직한 참된 소년근위대로 억세게 준비하며 좋은일하기운동을 활발히 벌려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녀맹원들이 1950년대 남강마을녀성들의 원군정신을 이어 자녀들을 훌륭히 키워 조국보위초소에 적극 내세우며 인민군대를 친혈육처럼 사랑하고 성심성의로 원호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인민군 군인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최후승리는 확정적이라는 억척의 신념을 간직하고 조국의 방선을 굳건히 지켜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증정모임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경비행기들을 돌아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