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강도체육인숙소 준공식 진행

 

자강도체육인숙소가 새로 건설되여 준공되였다.

체육시설들이 집중되여있는 강계시 류동지구에 일떠선 숙소에는 체육인들의 휴식과 문화정서생활을 원만히 보장할수 있는 조건들이 그쯘히 갖추어져있다.

준공식이 4일에 진행되였다.

자강도당위원회 부위원장 김장원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체육인들과 숙소종업원들, 강계시안의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준공사를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리형근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나라의 체육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리는 당의 은정속에 풍치수려한 장자강반에 체육인숙소가 훌륭히 일떠섰다고 말하였다.

그는 당의 체육중시사상을 받들고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떨쳐나 숙소건설을 짧은 기간에 끝내고 필요한 시설과 비품들도 충분히 구비해놓은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체육인숙소의 종업원들이 건물과 설비, 비품관리를 책임적으로 하여 숙소가 체육인들의 정든 문화정서생활기지로 되게 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연설자는 모든 체육인들이 훈련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 체육경기들에서 새 기록, 새 기준을 끊임없이 창조함으로써 조국과 인민의 기대에 금메달로 보답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체육인숙소를 돌아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