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역적의 망언을 폭로단죄

 

남조선의 아베규탄시민행동이 지난 9월 25일 연세대학교정문앞에서 도저히 용납할수 없는 친일망언을 줴친 연세대학교 교수 류석춘의 파면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에 참가한 아베규탄시민행동 대표는 《위안부는 매춘의 일종》이라는 류석춘의 망언에 격분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이자가 아베의 앞잡이, 나팔수노릇을 서슴지 않고있다고 단죄하였다.그는 강의중에 거짓을 가르치고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의 명예를 훼손한 류석춘은 스스로 교육자, 학자, 인간이기를 포기했다고 하면서 이자를 당장 대학에서 퇴출시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연세대학교의 한 학생은 이제 더는 친일망언을 듣고싶지 않다고 하면서 학생들과 시민들이 서로 힘을 합쳐 류석춘을 파면시키자고 호소하였다.

민주로총의 한 인사는 류석춘의 친일망언은 묵과할수 있는 문제가 아니고 사과로 끝날 문제도 아니라고 하면서 이자를 그대로 두고있는 연세대학교당국의 처사를 비난하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