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한당》의 《장외집회》를 비난

 

남조선언론보도에 의하면 얼마전 더불어민주당이 민생을 외면하고 《국회》를 뛰쳐나가 《장외집회》에만 몰두하고있는 《자한당》을 규탄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이 당 수석대변인은 《자한당》이 산하의 모든 당원협의회들이 《장외집회》에 최대 400명씩 동원하고 참석자들의 사진까지 찍어 보고할데 대한 지령을 내린데 대해 폭로하였다.그러면서 시급한 해결을 요구하는 현안문제들을 외면하고 검찰개혁을 반대하며 반《정부》공세에 열을 올리는 《자한당》의 필사적인 몸부림에 민중은 혀를 차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더불어민주당은 검찰개혁은 거스를수 없는 력사의 흐름이고 초불시민들의 명령이라고 하면서 《자한당》은 스스로도 부끄러운 《장외집회》놀음을 걷어치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