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제재에 보복할것이라고 경고

 

프랑스외무성 대변인이 2일 미국이 유럽동맹산 수입품들에 제재를 가하는 경우 보복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미국이 유럽비행기생산련합체인 애어바스회사에 대한 유럽동맹의 보조금지불을 문제시하면서 유럽동맹산 수입품들에 관세를 부과하려는것과 관련하여 그는 무역분쟁의 격화가 세계무역과 경제, 항공기산업에 부정적영향을 미치게 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는 프랑스와 동맹국들이 미국의 제재에 단호한 대응조치를 취함으로써 유럽의 리익을 수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2004년부터 미국과 유럽동맹은 대규모비행기생산업체들인 보잉회사와 애어바스회사에 대한 보조금지불문제를 놓고 서로의 리익을 해치는 비법적인 행위이라고 호상 비난하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