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연탄가스화에 의한 전력생산방법을 받아들여

단천시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에네르기, 동력문제와 식량문제는 인민경제의 자립적이며 지속적인 발전을 이룩하는데서 관건적의의를 가집니다.》

단천시에서 지방공업공장들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기문제해결에 힘을 넣고있다.

시에서는 최근년간 무연탄가스화에 의한 전력생산방법을 실정에 맞게 받아들여 전기덕을 보고있다.

성과의 비결은 다른데 있지 않다.

시안의 공장들에 필요한 전기를 자체로 풀기 위해 뛰고 또 뛰고있는 일군들의 진취적인 일본새에 있다.

지난 시기 시에서는 에네르기자원을 효과적으로 리용할데 대한 당정책을 받들고 태양열과 풍력에네르기로 전기를 생산하여 버섯생산에 이바지하였다.

하지만 시의 책임일군들은 여기에 만족할수가 없었다.지방공업공장들을 활성화하자면 더 많은 전기가 요구되였던것이다.

어느날 시책임일군들은 다른 지방의 여러 단위에서 무연탄가스화에 의한 전력생산방법을 받아들여 긴장한 전기문제를 풀고 제품생산에서 큰 실리를 얻고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였다.이들은 이 방법을 실정에 맞게 받아들이기 위한 문제를 토론하고 기술자, 기능공들과 힘과 지혜를 합치였다.

여기서 일군들이 잘한것은 시범단위를 정하고 현지에 나가 무연탄가스화에 의한 전력생산방법을 받아들이기 위한 사업을 적극 떠밀어주도록 한것이였다.

모두의 관심속에 첫 시운전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였다.

시에서는 이 경험을 일반화하기 위한 보여주기사업을 짜고들었다.두말할것도 없이 반영이 컸다.

무연탄가스화에 의한 전력생산은 귀중한 연유를 소비할 때보다 원가가 적게 들었다.

참가자들은 한결같이 정말 실리있는 방법이라고, 자기 단위에도 하루빨리 이것을 도입하겠다고 이구동성으로 이야기하였다.

시의 일군들은 해당 단위의 규모와 전력소비량을 정확히 따져보고 도입하는 사업을 적극 내밀었다.

일군들과 기술자, 기능공들의 노력에 의해 시안의 단위들에 무연탄가스화에 의한 전력생산방법이 도입되였다.

특파기자 김경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