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대통령 미국의 정책을 그릇된것으로 평가

 

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이 2일 《로씨야동력주간》연단에서 연설하면서 미국의 정책을 그릇된것으로 평가하였다.

그는 2020년에 미국에서 있게 될 선거를 비롯하여 미국선거에 대한 로씨야개입설과 같은 비난은 우습기만 하다고 조소하면서 로씨야는 미국에 대해 그 어떤 구조파괴적인 조치도 취한적이 없으며 만일 그러한것이 있다면 근거와 증거를 가지고 그에 대해 설명해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미국과 서방에 대로씨야제재를 완화시켜달라고 부탁할 생각이 없다고 하면서 제재완화를 부탁하는것은 무익하며 관계정상화는 호상리해에 립각해야 한다고 밝혔다.

현재 잠재적인 적수의 발전을 억제하는 정책을 되살리려고 시도하는 미국의 정책실현방법은 미국자체에 손해를 주고있다고 그는 주장하였다.

그는 또한 미국이 딸라를 정치도구로 리용하고있는것을 실책으로 평가하면서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민족화페에 의한 결제에로 이행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