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재로는 꾸바인민을 꺾지 못할것이라고 언명, 미국의 제재 규탄

 

로씨야외무성 공식대변인 마리야 자하로바가 3일 기자회견에서 미국의 새로운 반꾸바경제제재는 꾸바인민의 의지를 꺾지 못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는 얼마전 베네수엘라담당 미국특사가 꾸바에 대한 새로운 연료납입제한조치는 이 나라의 경제 및 사회적문제거리들을 배태하고있다고 떠벌인데 대해 문제시하면서 이를 파렴치한 망발로 락인하였다.

그는 베네수엘라와 그 동맹국들 특히 꾸바에 대한 제재들과 그에 뒤따른 미국대표들의 파렴치한 망발들은 불쾌감만을 남기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꾸바인들을 꺾는것은 불가능하다, 이것은 력사가 증명하였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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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바외무상 브루노 로드리게스 빠릴랴가 2일 트위터를 통하여 자기 나라에 대한 미국의 제재책동을 규탄하였다.

그는 미국이 반꾸바경제, 무역, 금융제재를 강화하고있다고 비난하면서 꾸바인들의 생활에 타격을 주는 그러한 제재가 인권침해행위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미국의 제재강화로 연료난이 초래되였지만 나라의 존엄을 연료와 바꾸지 않을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