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화되는 자연에네르기개발리용

 

얼마전 유엔이 발표한데 의하면 지난 10년동안에 세계적인 자연에네르기발전용량이 4배로 늘어났다.

태양빛과 풍력, 지열, 생물연료와 같은 자연에네르기의 세계적인 발전용량은 2009년에 414GW였지만 2019년에는 1 650GW로 늘어났으며 전체 발전량의 12.9%를 차지하게 되였다.

태양빛발전에 의한 전력의 가격은 2009년에 비해 81% 낮아졌으며 지상풍력발전에 의한 가격도 46% 떨어졌다.

이것은 세계적범위에서 자연에네르기의 개발리용이 보다 적극화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

세계적으로 경제가 급속히 발전하고 사람들의 물질문화적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에네르기에 대한 수요는 날로 늘어나고있다.하지만 지난 20세기 후반기부터 에네르기소비의 비약적인 증가로 원유, 석탄과 같은 화석연료자원은 점차 고갈되여가고 그 사용으로 환경오염, 지구온난화를 비롯한 여러가지 심각한 난문제들이 산생되였다.에네르기부족문제는 식량위기와 함께 인류의 생존과 장래발전을 저애하는 엄중한 위협으로 되였다.

깨끗한 에네르기자원들을 적극 개발하여 사람과 자연환경에 더는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도 늘어나는 에네르기수요를 충족시킬수 있는 지속적인 에네르기개발체계를 수립하기 위한 인류의 적극적인 노력에 의해 오늘날 에네르기문제해결에서는 밝은 전망이 열리게 되였다.

여러 나라에서 화석연료에 의존하던 기존에네르기정책에서 벗어나 록색경제, 순환경제를 비롯한 깨끗한 경제발전방식에로의 이행을 다그치고있다.

유럽의 어느 한 나라에서는 올해 상반년에 풍력에네르기, 태양에네르기, 수력 및 생물에네르기 등 자연에네르기를 리용한 전력생산비중이 지난해 같은 시기(39%)보다 더 오른 44%로서 다시금 새로운 기록이 세워졌다.이 나라의 에네르기전환형계획에 의하면 2030년에 자연에네르기를 리용한 전력생산비중이 국내총전력생산량의 65%에 이르게 되며 온실가스방출량은 1990년보다 55% 낮아지게 된다.

이란에서는 화석연료의 사용을 줄이면서 경제적효과성이 높은 자연에네르기를 리용한 전력생산을 적극 장려하고있다.

지난 7월 이 나라 에네르기성이 밝힌데 의하면 현재 전국적으로 풍력과 태양빛을 비롯한 자연에네르기를 리용하여 전력을 생산하는 발전소는 115개이며 총발전능력은 약 76만kW에 달하고있다.또한 건설중에 있는 30여개의 발전소가 완공되면 38만kW의 발전능력이 새로 조성된다.

우즈베끼스딴에서도 태양에네르기리용을 장려하고있다.정부는 태양빛을 리용한 전기생산체계와 물가열장치를 도입하려는 가정들에 한하여 태양빛전지판가격의 일부를 보상해주는 조치를 취하려 하고있다.

날로 적극화되는 자연에네르기개발리용, 이것은 새로운 에네르기기술혁명의 시대, 록색산업의 시대가 도래하였다는것을 보여준다.

본사기자 김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