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을 펼치고

신념의 강자만이 승리자가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의 길을 끝까지 걸어가야 합니다.》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는 날로 높아지고있다.

하지만 우리가 가야 할 혁명의 길은 의연히 멀고 험난하다.

그러면 사회주의강국에로 향한 오늘의 성스러운 투쟁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을 생명처럼 간직하여야 하는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불후의 고전적로작 《필승의 신념과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치자》에서 이에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이 로작은 주체105(2016)년 4월 9일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이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혁명의 길을 끝까지 걸어가자면 신념이 강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주체혁명의 길은 혁명위업의 승리와 미래를 굳게 믿는 신념의 강자들만이 걸어갈수 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 가르치심에는 신념의 강자들만이 최후의 승리자가 될수 있다는 고귀한 진리가 담겨져있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혁명의 길은 결코 탄탄대로가 아니다.그 길에는 시련과 난관도 많고 예견치 않았던 가시덤불이 가로놓일수도 있으며 때로는 생명을 서슴없이 내대야 하는 그런 준엄한 시각도 있다.

이 모든것을 이겨내고 혁명의 길을 끝까지 걸어갈수 있게 하는 정신적지주가 바로 혁명적신념이다.

돌이켜보면 항일혁명투사들이야말로 그 어떤 절해고도에서도 혁명적신념을 지켜 값높은 삶을 빛내인 신념의 강자들이였다.

붉은기앞에서 다진 맹세를 지켜 혈전의 천만리를 굴함없이 걸어간 투사들, 원쑤의 총구앞에서도 단두대우에서도 혁명승리의 그날을 확신하며 밝은 미소를 지은 선렬들의 혁명적신념의 세계는 얼마나 고결한것인가.

진정 그들이 걸음걸음 상상을 초월하는 모진 고난과 시련을 이겨내며 간고한 혈전의 길을 헤쳐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할수 있은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만 계시면 반드시 이긴다는 철석의 신념이 심장마다에 맥박치기때문이였다.

하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력사적인 담화에서 당조직들은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에 대한 교양사업을 강화하여 그들을 우리 혁명의 전세대가 지녔던 불굴의 신념을 이어받아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당과 끝까지 운명을 같이하며 그 길에서 한치의 탈선과 주저도 모르는 견결한 투사로 준비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혁명의 시련을 겪어보지 못한 새 세대들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주력군으로 등장하고있는 오늘 그들을 투철한 혁명적신념을 지닌 참다운 혁명가로 준비시켜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승리를 안아오시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뜻이고 의지이다.

우리가 강대해지고 잘살게 되는것을 바라지 않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은 더욱 악랄해지고있으며 우리의 앞길에는 더 엄혹한 시련과 난관이 닥쳐올수 있다.

하지만 우리 혁명의 진두에는 백두의 기상과 담력, 철의 의지와 신념으로 백승만을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만 계시면 우리는 반드시 이긴다!

위대한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

이 신념을 억척으로 간직하고 력사의 준엄한 폭풍을 맞받아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전진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

본사기자 강원남